러일전쟁 당시 자폭한 러시아 전함 코레츠호의 포탄이 인천 신흥초등학교로부터 시립박물관으로 이전됐습니다. <br /> <br />시립박물관은 한반도에서 벌어진 전쟁에 대해 일본이 어떤 교육을 해왔는지 알려주는 귀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포탄을 기증해 준 신흥초등학교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1905년 수중에서 해체된 러시아 전함의 포탄은 일본인들의 전리품으로, 현재의 신흥초등학교로 옮겨져 최근까지 전시됐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19100418143511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